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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빨리 낫는 법, 병원에 가야 할 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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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감기. 아이들은 보통 일 년에 6번 정도, 어른은 그보다 적게 감기에 걸린다. 일반적인 감기 증상은 콧물, 충혈된 눈, 재채기, 인후통, 마른 기침, 두통, 몸살 등이 있다. 200여 가지의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 감기는 치료법이 없다. 다만 감기의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만 있을 뿐이다. 간혹 감기 후에 기관지염이나 폐렴과 같은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세균 감염이 발생했을 때는 약 없이 감기를 치료하는 것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

감기, 바이러스 감염 VS 세균 감염 차이는?

감기 빨리 낫는법

▷ 일반 감기, ‘바이러스 감염’ =바이러스는 주로 몸의 여러 다른 부분을 침범한다. 목이 아프고 콧물이 나오고, 두통, 근육통이 있거나 소화기에서는 바이러스 구역, 구토나 설사를 일으킨다. 바이러스 감염은 전형적으로 감기나 독감, 장염이 있다. 바이러스 감염된 경우 항생제로 치료되지 않으며,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 고열과 오한 증상, ‘세균 감염’ =세균 감염은 종종 바이러스 감염 뒤에 나타난다. 부비동, 폐, 귀와 같이 몸의 한 부분에 주로 영향을 주며 항생제로 치료될 수 있다. 세균 감염의 증상 중 40도 이상의 고열, 오한과 가래 섞인 기침, 숨이 차거나 빠른 호흡, 피가 섞인 가래, 활록색의 콧물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찰이 필요하다.

세균 감염, 감기로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

□ 40℃이상의 고열이 2시간 동안 좋아지지 않거나 38.3℃ 이상의 고열과 오한과 가래 섞인 기침이 나타날 때
□ 38.9℃ 이상의 고열이 2일(48시간)이상 지속될 때, 38.3℃ 이상의 고열이 3일(72시간)이상 지속될 때, 37.8℃ 이상의 고열이 4일(96시간)이상 지속될 때
□ 힘들고 얕고 빠른 호흡을 하며 숨이 찬 증상이 있을 때
□ 황록색이나 금속의 녹슨 색이나 피가 섞인 가래가 있으면서 다른 증상이 점점 심해질 때
□ 콧물이 황록색으로 바뀌고 부비동 통증이나 열이 더 심해 질 때
□ 기침이 7~10일 이상 지속될 때, 특히 가래가 기침할 때 동반된 때
□ 부비동염으로 얼굴 통증, 눈의 부종, 코 뒤로 콧물이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 등이 나타날 때

감기 빨리 낫는 법, 합병증 예방법

감기 빨리 낫는법

1.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은 가래를 느슨하게 만들고 자극 받은 인후를 편하게 해준다. 또한, 따뜻한 차나 꿀차를 레몬주스 등을 첨가하여 마신다. 1세 이하의 유아에게는 꿀을 주지 않는다.
2. 여러 가지 감기 증상을 복합적으로 다루는 감기약을 피하고 증상을 개별적으로 치료한다.
3. 실내 습도는 60~65% 정도, 온도를 섭씨 20~22도 정도로 유지한다.
4.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소화가 잘되는 양질의 식사를 한다.
5. 하루 2~3회 집 안 공기를 환기시킨다.
6.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술과 담배는 피해야 한다.
7. 때론 기침이 필요할 수 있다. 기침은 폐에서 점액을 배출시키고 세균 감염을 방지하는데 도움을을 주는데, 천식이나 다른 폐 질환이 있는 경우 기침이 필요하다. 단, 가래가 동반하지 않는 마른 기침이 나오는 경우에는 의사 진찰 후 기침 억제제를 처방받는다.
8. 먼지, 연기, 다른 자극을 주는 물질을 피하고 마스크를 써서 보호한다.
9. 땀에 젖은 옷은 즉시 깨끗한 마른 옷으로 자주 갈아입는다.
10.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이나 비타민 B복합체와 비타민 C를 먹는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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